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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대약 정상화 촉구.. 수용안되면 모든 행사 불참”

강남구약이 대약의 회무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 강남구약사회는 14일 2018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성명서를 채택했다.

강남구약은 성명서에서 “대한약사회는 문재인 케어에 대한 입장 정리와 한방의약분업, 상비약 품목 확대 반대를 정부에 명확하게 요구해야 한다”면서 “의장단과 집행부는 조속한 시일 내에 총회를 개최하고 회무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이같은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강남구약은 전국여약사대회를 비롯한 대한약사회의 모든 행사에 불참하고 민생회무를 제외한 모든 회무에 협조하지 않을 것을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유희정 기자  y7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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