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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16개시도지부 여약사부회장협, 공동사업 논의진행

전국 16개 시도지부 여약사협의회가 공동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전국 16개 시도지부 여약사부회장협의회는 지난 12일과 13일 워크숍을 열고 간담회를 가졌다.

김정란 협의회장은 "협의회가 북한이탈주민 정착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소외받고 있는 많은 이들과 폭넓게 소통하고 이를 통해 사회공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12일 경기 서북부 지역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경기서북부하나센터'를 방문, 1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전달하고 참석한 북한이탈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간담회를 갖고 경기도의 방문약료사업을 비롯한 지부 중점 사업 및 사회공헌사업 등을 공유하고 여약사부지부장협의회 공동 사업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는 13일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관람한 후 제13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 참석해 개회식을 비롯해 강의 및 전시행사에 참여했다.

워크숍에는 김정란(서울), 박희정(부산), 안화영(경기), 손순주(강원), 윤정미(광주), 주향미(대전), 이현희(울산), 이정민(인천), 김성순(전남), 소현숙(전북), 임명숙(충북), 김광신(충남) 12개 시도지부 여약사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대한약사회 조덕원 여약사 담당 부회장, 이경숙, 김종희 여약사위원장이 참가했다.

경기도약사회에서는 최광훈 회장, 위성숙 여약사지도위원, 박선영 부회장, 손병로 부회장, 장은숙 여약사위원장, 송정화 여약사총무, 한덕희 편집위원장, 김은진 고양시약사회장, 김화연 고양시약 부회장 등이 참석해 협의회를 맞이했다.

유희정 기자  y7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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