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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원, PharmIT3000 연계보고 시스템 최종 점검

약정원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약국보험청구SW인 PharmIT3000의 연계보고 시스템을 최종 점검했다.

약학정보원은 14일 이영민 원장이 약정원을 방문해 양덕숙 원장으로부터 PharmIT3000의 연계보고 시스템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시연했다.

이영민 원장은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맞춰 약사들에게도 IT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활용이 요구되는 중"이라며 "약학정보원의 PharmIT3000과 연계보고 시스템은 이런 변화를 충실히 반영한 소프트웨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안전관리원에서도 마약류연계보고시스템의 안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양덕숙 원장은 "현재 5000곳이 넘는 약국이 PharmIT3000의 연계보고시스템을 사용 중"이라며 "(시스템 내) 기재고 등록을 통해 마약류 출고 보고를 순조롭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달 18일부터 공급사 출하 분에 대해서 약국에서 바코드 리딩을 통한 입고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으로 안다"며 "제약사나 도매상의 판매보고를 활용하여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에 입고처리가 실시간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관리원에서) 힘 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희정 기자  y7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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