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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주소다른 회원들 자료 소속 약사회에 요청키로"

대약 불법선거권진상조사단이 주소지와 다른 소속 회원들에 대한 자료를 서울 소속 약사회에 직접 협조 요청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 불법선거권진상조사단은 지난 4일 서울시약사회에 공문을 발송해 24개 분회로부터 관련 자료를 회신 받을 예정이었으나 서울시약사회에서 관련 공문을 소속 분회에 발송하지 않아 이같이 결정했다.

지부·분회 조직 운영 및 회비관리 규정 제6조 제2항에 의거 시도지부는 회원신상신고 및 회원의 이동에 관한 사항, 본회 지시에 따른 조치결과에 관한 사항 등을 대한약사회에 보고토록 규정하고 있다.

불법선거권진상조사단은 서울 24개 분회에 2017년도 신상신고를 소급한 회원 자료, 면허미사용자로 신고한 회원 자료 등을 16일 까지 요청한 상황이다.

심숙보 단장은 “대한약사회 지시 및 협조 요청사항을 시도지부 및 분회는 준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부에서 이행하지 않아 서울시약사회 24개 분회에 직접 공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유희정 기자  y7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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