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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대약 세입 57억1865만원 규모 예산안 심의 의결



2018년 집행 예산 60억4732만원 심의 의결

▲39대 대약 대의원총회

대한약사회 올 세입 57억1865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대한약사회는 12일 대약 대강당서 열린 '2019년 제65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같은 '2019년 세입 세출 예산안'을 위임전에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2019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건에 따르면 일반회계 예산안은 전년도에서 2억9796만원이 이월됐고 회비예산은 선거 과정중 일시 증가된 신고회원의 일부 감소를 대비해 2017년도 신고 회원 기준으로 예산 책정됐다. 잡수입은 4월말까지 회비 납부완납을 예상해 시중은행 정기예금 이사 1350만원을 편성했다.

따라서 세입예산은 총 57억1865만원을 책정했다.

또 세출예산은 총 세출예산 대비 43.5%를 사업비로 배정됐으며 경상비 등 기타 예산은 공과금 및 보험료 인항 등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 가급적 전년도 기준으로 예산편성 하는 것을 원칙을 한다.

한편 당초 2018년 세입예산 60억4732만원을 책정해 예산을 집행했다.

회비예산에서 예산인원수 3만3826명이 신상신고를 해 회비예산은 1억4653만원이 많은 55억5371만원이 세입됐다.

잡수입은 2017년도 회비 및 예금이자 등으로 당초 예산대비 639만원이 증가한 1500만원이 세입됐다. 따라서 총 세입액은 예상보다 15292만원이 증가한 62억25만원(102.5%)이 세입됐다.

그리고 세출 예산총 세입액 62억25만원 중 59억229만원을 집행하고 2억9796만원이 차기년도에 이월됐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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