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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착한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건협, 착한 브랜드 대상 수상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15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2019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 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공익의료서비스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착한 브랜드 대상’은 고객을 먼저 배려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착한 브랜드’를 널리 알림으로써 소비자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동아일보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후원한다.

건협은 공익의료기관으로서 맞춤형 검진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통해 국민의 의료복지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인정받아 본 대상을 수상했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올해로 창립 55주년을 맞는 건협은 질병의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건강검진을 비롯해 보건교육사업, 건강증진사업, 기생충관리사업, 국제공익의료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며“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은 물론 국내·외 의료소외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1964년 한국기생충박멸협회로 창립한 이래 ‘국민의 건강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목표로 다양한 보건의료활동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WHO-HPH(세계보건기구 건강증진병원) 회원기관으로 가입되어 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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