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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2020 총선기획단 발족

대약이 2020년 총선기획단을 발족하고 정치적 역량 극대화에 나섰다.

대한약사회는 13일 2019 전국주요임원정책대회를 개최하고 ‘2020총선정책기획단’을 발족했다.

기획단은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단장으로 부단장에 박인춘 부회장을 두고 정책기획팀팀장에 좌석훈, 고원규 부회장을 실행팀에 정현철 16개시도지부장협의회장을 지원팀에 엄태순, 박승현 부회장을 배치했다.

정책기획팀은 정책, 기획관련 유관 상임위 조직을 통한 정책자료 생산, 정책조율 및 조정에 나선다. 실행팀은 전국 16개 시도약사회장과 병원약사회장으로 구성되며 소속지역구 활동중앙회와 연계업무를 담당한다.

지원팀은 홍보, 대외협력 관련 유관 상임위 조직이 속하며 실행팀 의견접수 및 업무지원에 나선다.

기획단은 이에 ‘2020 총선정책기획단’ 을 발족해 약사정책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후보자들을 지원하고, 또한 우리의 동지인 약사출신 후보자들을 국회의원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우리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기획단은 5대 행동강령으로 △우리는 후보지지에 있어 특정정당이 아니라 약사정책으로 판단한다 △우리는 약사정책에 대해 우호적 후보자의 당선을 위해 총력을 다한다 △우리는 약사출신 총선 후보자들의 확실한 당선을 위해 전력을 다한다 △우리는 후보자에게 약사정책을 설명하고 동의를 얻는데 최선을 다한다 △우리는 약사 1인 1국회의원 후원사업에 전 회원을 동참하게 한다로 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8만 약사의 이름으로 반드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김대업 총선기획단장은 "이왕 빼든 칼이다"며 “약사회 손 안잡고 당선 힘들겠다는 생각들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

유희정 기자  y7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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