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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약산업 인허가·개발·약가 부문 팀장급 전문교육 실시


‘파마스터 코스’ 27일 개설
규제조화·인허가·개발·등재·법률 등 다양한 주제 심도있게 다뤄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의약품 인허가, 개발, 등재, 대관 등 제약기업의 핵심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인 'PharMaster Course(파마스터 코스)'를 개설한다.

파마스터 코스는 오는 8월 27일부터 서울 반포동의 JW 메리어트 호텔 3층 살롱 2, 3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제약기업의 개발 및 허가, 연구, 기획 부문의 팀장급 이상의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다.

제약기업의 미래전략 수립과 위기관리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글로벌 진출이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규제조화 등 미래 전략 수립을 비롯, 제약산업과 연계된 각종 법률 이해, 약가 등재, 허가심사, 정책 동향 등 다양한 사안을 심도있게 다룬다.

먼저 1일차는 △글로벌 규제조화 영향 및 대응전략(이선희 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글로벌 진출을 위해 RA가 가야할 길(남태균 前 임상제도과 사무관)등 미래전략수립을 위한 주제와 더불어 △약사감시 대응 및 사후조치(명경민 前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순으로 진행된다.

2일차에는 △제조물책임법에 따른 손해배상의 이해(박정일 법무법인(유) 로고스 변호사) △신약 특성에 따른 등재 전략(변영식 법무법인 광장 수석전문위원) △개량신약 개발 시 고려사항(정혜주 前 생물제제과장) △제네릭의약품의 허가심사제도(김호정 약효동등성과장) △의약품 안전관리 정책 동향(김영주 의약품관리과 사무관)에 대한 강의가 마련된다.

상세 교육 일정과 사전등록 관련 안내사항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홈페이지(알림&신청>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협회는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개발 전략 수립과 의사결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본 교육은 향후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할 팀장급 이상 인재를 위한 필수 교육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희정 기자  y7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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