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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추석연휴 휴일지킴이약국 철저관리 당부

대약이 추석연휴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시간 관리를 철저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대한약사회는 추석 연휴 동안 국민의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추석 기간 중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시간을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회원약국에 재차 요청했다.

대약은 “추석 연휴 동안 휴일지킴이약국이 보건소에 보고한 운영시간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며“부득이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지 않거나 운영시간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즉시 보건소에 알리고 약국에 관련 안내문을 부착해달라”고요청했다.

권혁노 약국이사는 “대다수 회원이 자발적으로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있지만, 운영정보 불일치 등으로 인해 불필요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주시기 바란다”며 “추석 연휴 간 휴무약국은 인근 휴일지킴이약국 안내문(위치, 전화번호 등)을 게시해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중 하루 평균 4,000여 개의 약국이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에 참여하며, 연휴 기간의 약국 운영시간은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앱) 등을 통해 전 국민에게 제공된다.

유희정 기자  y7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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