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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장 연봉 3억5460만 원...국립병원장-복지부 산하 기관장 중 1위


원자력의학원장 2억6550만 원으로 국립병원 중 2위에 랭크

지난해 국내 공공병원장과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장 중 가장 높은 연봉 수령자는 국립암센터장으로 연 3억5460만 원을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알리오 결산공시 주요 공공기관장 연봉 기준에 따르면 현 국립암센터 원장은 2018년 받은 연봉은 3억 5460만원으로 공공병원장 중 1위,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장 중 1위이고, 전체 공공기관 중 6위에 랭크됐다.

다음으로는 원자력의학원장은 2억 6550만 원으로 국립병원 중 2위에 해당된다.

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2억 4489만 원으로 복지부 산하 기관장 중 2위에 랭크됐다.

이어 국립중앙의료원장은 2억 4842만 원으로 국립병원 중 3위, 복지부 산하 기관장 증 3위에 해당된다.

또 서울대병원장은 2억 4760만 원으로 국립대병원 중 1위에 포함된다. 또한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은 2억 269만 원으로 복지부 산하 기관장 중 4위에 해당된다.

5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1억 9676만 원, 6위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1억 9088만 원이다.

다만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장 연봉은 별도자료가 제출되지 않았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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