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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전국 약국에 원도우10으로 전환 권고

대약이 원도우10으로의 전환을 권고했다.

대한약사회는 18일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 윈도우7에 대한 기술지원이 오는 2020년 1월 14일 종료됨에 따라 윈도우10으로 전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희성 정보통신이사는 "기술지원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바이러스, 악성코드 감염 및 PC에 저장된 정보 유출과 같은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윈도우 7을 사용하는 약국에서는 미리 대비해 달라"고 밝혔다.

대약 측에 따르면 MS 윈도우7에 대한 기술지원이 종료되면 신규 보안취약점 및 오류개선을 지원하는 보안 업데이트 서비스 제공 또한 중단돼 보안 위험에 노출될 있고 교체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경우 비정상적인 프로그램의 오작동이나 보안 취약으로 인한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악성코드, 해킹 등으로 인한 데이터 손실, 정보 유출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영체제를 윈도우10으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안내했다.

유희정 기자  y7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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