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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송천한마음의 집 후원금 전달

대약은 16일 중증장애인시설인 송천한마음의 집 후원금 전달했다.

김대업 회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돌봄 활동은 간과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일이며,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을 실천하신 故김명섭 명예회장님을 비롯한 자문위원님들의 숭고한 정신을 가슴속 깊이 새겨 약사직능의 소외계층 돌봄과 재능기부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송천한마음부모회 김우태 이사장은 "약사사회의 따뜻한 격려와 사랑의 뜻이 장애인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나눔 후원 활동은 2002년부터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일환으로 여약사위원회에서 중점사업으로 실시해왔던 ‘중증 장애인 시설 및 장애인을 위한 건강지킴이 활동’을 계승하여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과 엄태순 부회장, 신민경·김예지 여약사이사, 윤복순·이문영 여약사위원회 부위원장과 송천한마음부모회 김우태 이사장이 참석했다.

유희정 기자  y7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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