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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16개 시도지부 사무국과 현안 공유.협조사항 논의

대약이 16개 시도지부 사무국과의 현안 공유 및 협조 요청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약사회는 16일 2019년도 제1차 시도지부 사무국장회의를 개최했다.

김대업 회장은 "대한약사회의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임원의 회무 참여도 증대의 효과가 있었다"며 "시간·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해짐에 따라 시도지부 사무국의 회무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대약은 지난 제13차 상임이사회를 통해 시도지부의 전자결재 시스템 도입과 관련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의결한 바, 올해 말부터 3개월 가량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도지부에서 전자결재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어서 내달 3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2층에서 개최되는 제5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개최에 관한 건이 논의됐다.

아울러 회원들의 금년 연수교육 이수 기회가 많이 남지 않음에 따라 회원들이 교육 미이수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대약 학술제를 지부·분회의 연수교육으로 적극 활용할 것을 각 지부장에게 보고해 검토를 요청했다.

또한 약사법령 및 교육계획에 근거한 교육안내, 적정 교육비 책정을 포함한 교육행태, 교육관리 및 결과보고 등 철저한 연수교육 시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밖에 ▲전성분 미표시 의약품 재고 현황 파악 ▲의료용 대마 거점약국 선정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영유아·장애인 대상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교재·교구 배포 안내 ▲2019년 시도지부 감사 일정 등 업무협조 및 공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유희정 기자  y7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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