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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종 코로나 진단 키트, 총 1만케이스 확보"..."부족현상 해소할 것" 

▲작년 국회복지위 궁정감사 모습.(왼쪽)김강립 차관, 박능후 장관(오른쪽)

복지부는 "30일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키트 3천 케이스와 31일 7천 케이스 추가 확보 등 총 1만 케이스를 검사키트 확보로 검사 키트 문제 발생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강립 복지부 차관은 30일 국회 보건복지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관련 현안보고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진단 키트 확보 계획'을 묻는 여당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차관은 "현재 보유 중인 검사 키트 물량은 30일 현재 3천 케이스를 확보하고 31일부터 7천 케이스 추가로 확보해 총 1만 케이스를 검사할수 있는 키트를 확보할 것"이라며 "2월초 민간의료기관에서 가능한 검사키트를 확보하기 때문에 더 확산되더라도 검사 키트 문제로 인해 부족 현상은 발생하지 많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더민주당 오제세 의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법과 관련 고품질 고민감도의 우수 진단시약개발 등을 위해 바이러스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업체간 자율경쟁 환경을 제공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고 추궁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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