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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업존, 신경병증성 통증 인식 개선 위한 ‘R.E.D 캠페인 영상’ 공개

신경병증성 통증 및 R.E.D 캠페인 소개 및 신경병증성 통증 시각화한 ‘Pain is not an illusion’ 바디페인팅 퍼포먼스 성과 조명
유튜브 및 서울 주요 지하철역 등 다양한 채널 통해 일상에서 시청 가능

한국화이자업존㈜(대표이사 이혜영)은 신경병증성 통증 인식 개선을 위한 ‘R.E.D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R.E.D(Recognize, Express, Diagnose) 캠페인은 환자의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하시키는 신경병증성 통증의 인식, 표현, 조기 진단 및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통증의 만성화를 예방하기 위해 시작됐다.

▲한국화이자업존, 신경병증성 통증 인식 개선 위한 R.E.D 캠페인 영상 공개

한국화이자업존은 환자 및 일반인들이 신경병증성 통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지난 11월 R.E.D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를(www.redcampaign.co.kr) 오픈했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아 공감하기 어려운 통증에 대한 대중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신경병증성 통증을 시각화한 ‘Pain is not an illusion(통증은 환상이 아니다)’ 바디페인팅 퍼포먼스, 질환 정보 교육자료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분 남짓의 캠페인 영상은 일상에서 신경병증성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모습과 함께 R.E.D 캠페인에 대한 소개를 풀어냈다. 이어,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일루전 아트(illusion art)를 통해 통증의 시각화를 시도한 윤다인 작가의 ‘Pain is not an illusion’ 바디페인팅 퍼포먼스 현장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보여줌으로써 대중의 공감을 일으키고자 했다.

R.E.D 캠페인 영상은 한국화이자업존의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NvmQsJLtNrU&t=1s)을 비롯한 온라인 및 서울역, 용산역 등 서울 주요 지하철역사에서도 접할 수 있다.

신경병증성 통증은 체성감각 신경계의 질병이나 손상에 의해 생기는 통증으로, 시리거나 또는 반대로 타는 듯한 느낌, 칼이나 송곳으로 찌르거나 전기 자극이 오는 듯한 통증, 벌레가 기어가거나 모래밭에 서있는 느낌 등 다양한 증상을 특징으로 한다.

신경병증성 통증은 난치성이며 만성적으로 오래 지속되는 특성으로 인해 환자의 삶의 질이 현저히 저하되고, 통증 뿐 아니라 수면 장애, 사회 적응력 저하로 인한 생산성 저하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1 연구에 따르면 신경병증성 통증 환자 중 42.6%가 우울증을 동반하며, 이어 수면 장애(42.1%), 불안(35.1%) 순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인선 기자  eipo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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