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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16일 0시 현재 경기 고양 건보공단 일산병원 간호사 1명 확진...역학조사-접촉자 검사 진행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월 16일 0시 현재 경기 고양시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간호사 1명이 확진돼 역학조사와 접촉자 대상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서울 강남구 소재 삼성화재 영업점 관련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추가 확진돼 총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한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택배 물류센터에서 6월13일 확진된 근무자 관련, 접촉자 159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추가로 확진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6월 16일 0시 기준 해외 유입 확진자 13명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2명, 아프리카 6명, 중국 외 아시아 5명(인도 2명, 아랍에미리트 1명, 아프가니스탄 1명, 쿠웨이트 1명)이다.

중대본은 어제부터 지역사회 확진자가 20명대로 감소했으나, 일일 평균 확진환자 수가 10명 이내로 떨어져 수도권 지역에 대한 강화된 방역조치를 해지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천관욱 기자  car2080@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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