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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국내 디자인 어워드서 장관賞 수상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 `우수 디자인 공모전`서 브랜드 디자인 부분 입상
“업(業)의 특성 살린 환자 중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노력”

▲삼성바이오에피스 출품 디자인(제품 패키지 디자인)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고한승 사장)가 `2020 우수 디자인 상품선정 공모전`에서 브랜드 디자인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 디자인 상품선정 공모전`은 198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시상 이벤트로서, 주최측에서는 매년 다양한 산업군에서 디자인이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정, 수상하고 정부 인증마크를 부여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환자들에게 건강한 삶의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퓨어 조이` 를 주제로 기획∙제작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바이오의약품 패키지 등에 적용하여 동 공모전에 출품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으로서`유니버셜디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공정 및 제품 개발을 총괄하는 이영필 전무
(Process Development팀장)는 “바이오 제약 업(業)의 특성을 살린 브랜드 디자인을 통해 ‘힐링’을 메시지를 전파하며 환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8월에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경영대회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등
제품 판매 회사로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인선 기자  eipo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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