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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19일 14시 기준 전남대병원발 코로나 확진자 35명...의료진 10명, 환자 5명, 보호자 3명, 입주업체 직원 2명, 업주업체 지인 및 가족 등 15명

광주광역시는 19일 14시 기준 전남대병원 관련 코로나 확진자는 35명이라며 "의료진 10명(의사 6명, 간호사 3명, 방사선사 1명), 환자 5명, 보호자 3명, 입주업체 직원 2명, 업주업체 지인 및 가족 등 15명임을 밝혔다.

일자별 확진자수는 13일 1명(의사), 14일 5명(의사2명, 간호사 1명, 환자 1명, 보호자 1명), 15일 3명(의사 1명, 간호사 1명, 환자 1명), 16일 14명(방사선사 1명, 환자 1명, 보호자 2명, 입주업체 2명, 지인 8명), 17일 7명(의사1명, 환자 1명, 지인 5명), 18일 5명(의사 1명, 간호사 1명, 환자 1명, 지인 2명)이었다.

광주시청은 "의료진, 종사자, 방문객 등 검사를 실시 중에 있으며 19명(의사 7, 간호사 4, 조무사 2, 방사선사 6)은 자가격리 중"이라며 "전남대병원 7동(광주#588) 위험도 평가 결과 입원환자 병동 아니므로 코호트 격리서 배제했다"고 밝혔다.

또 "전남대병원 의료업무 공백에 4명의 추가 지원 조치했으며 지금까지 지원 인력은 37명(전남대병원 18명, 빛고을전남대병원 19명)"이라고 설명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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