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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13일 원주 본원 2차 확진자와 접촉 의심 직원 255명 검사...1명외 254명'음성'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3일 원주 본원 추가 확진자 발생과 관련 "1월7~8일 원내 확진 직원과 접촉한 검사인원 255명 중 1명외 전원 음성 판정을 원주보건소로부터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밀접접촉자 및 동일 회의 참석자 70여명에 대한 출근금지와 검사시행을 권고하고 "무증상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있는 직원은 적극 검사를 시행할 계획"임을 언급했다.

또 "확진자가 나온 2동은 비상운영체제로 전환해 필수인력 중심으로 운영 중에 있다"며 "코로나 19 대응수칙 준수와 전직원 이동자제, 사적모임 취소 등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평원은 앞으로도 면밀한 관리로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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