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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콜린알포세레이트 급여 환수율 20% 낮춰...일부 제약사 수용 

협상 미타결 제약사측, 협상기한 재연장 요구
공단, 콜린 급여 환수 재협상 결과

건강보험공단은 13일 콜린알포세레이트 급여 환수 재협상 결과에 대해 일부 제약사들과 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열렸던 콜린알포세레이트제제 재협상은 오후 18시 경 종료됐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이날 공단이 환수율을 20%로 낮춰 제안함에 따라 일부 제약사들과 협상이 타결됐으나, 협상이 타결되지 않은 제약사들 측에서 검토를 위한 협상기한 재연장을 요구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에 공단은 보건복지부에 해당의견을 전달한 상태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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