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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전국 전기기술인 회원 및 가족 대상으로 건강증진서비스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지난 9월 21일 본회 회의실에서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좌에서 세번째)한국전기기술인협회 남기범 경영관리본부장, (사진 좌에서 네번째)한국건강관리협회 장국진 사업관리본부장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지난 21일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본회 6층 회의실에서 전기기술인의 건강증진 및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남기범 경영관리본부장과 건협 장국진 사업관리본부장이 참석했다.

건협은 전국 17개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전국 약 4천여 개 업체 20만여 명의 전기기술인 회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질환자에 대한 사후관리, 치료연계, 각종 건강정보 공유 등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기술인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더 나아가 국가산업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 같아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지난 2월 우정사업본부와 건강증진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 및 뇌심혈관 건강검진 등 맞춤형 건강중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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