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식/화장품
멀츠에스테틱스 초음파 리프팅기 '울쎄라', 亞太캠페인 'See My Skin...'런칭...홍보대사 '이민호·김하늘·전소민' 

울쎄라 앰버서더 '이민호·김하늘·전소민', "울세라, 자신감 넣어준다" 한목소리
울쎄라 새 亞太 캠페인 앰버서더로 '이민호.김하늘.전소민' 선정

울쎄라, 보이는 딥씨™ 기술 보유...개인별 맞춤 시술 가능한 '초음파 리프팅 기기'
캠페인 앰버서더 통해 모든 亞太국가서 '나 다운 아름다움' 찾아가는 여정 독려 계획

▲멀츠 아시아태평양 사장인 로렌스 시오우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가 24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의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캠페인인 'See My Skin, Lift My Way'를 런칭하고 3명의 앰버서더를 통해 '개인별 맞춤 피부시술'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

멀츠 에스테틱스의 울쎄라는 美FDA 승인을 받은 '보이는 초음파 리프팅' 기기로, 국내에는 지난 2009년 출시됐다. 현재 전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50건 이상의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See My Skin, Lift My Way'캠페인은 울쎄라만의 특장점인 피부 층을 직접 보고, 개인별 맞춤 계획을 세워 시술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각자의 피부 상태와 니즈를 고려한 가장 자연스러우면서 자신감 있는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이민호 배우가 인터뷰에 임하고 있다.

울쎄라의 새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민호, 김하늘, 전소민은 호주를 제외한 모든 亞太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소셜 미디어 플랫폼 및 오프라인 미팅 등을 통해 사람들이 '가장 나 다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응원해 나갈 예정이다.

멀츠 에스테틱스의 아시아태평양 로렌스 시오우 사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한국인 셀러브리티인 이민호, 김하늘, 전소민과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점에 대해 "셀러브리티들이 무수한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경험하는 美의 기준에 대한 압박감은 매우 클 것이다. 이런 가운데 자신감을 유지하고 각자의 고유한 개성을 강화해 나가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멀츠 에스테틱스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울쎄라 앰버서더들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오우 사장은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왜곡된 외모 이미지들이 범람하면서 비현실적인 美의 기준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멀츠 에스테틱스는 모든 사람들이 아름다움에 대한 자신만의 고유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믿음을 전했다.

▲전소민 배우

또한 이오우 사장은 "멀츠 에스테틱스는 소비자들이 자신의 개성을 재발견하고, 자신감을 높이며, 소셜 미디어가 전파하는 비현실적인 美의 기준에 도전하고, 가장 나 다운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에 끊임없는 아이디어들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울쎄라 앰버서더인 배우 김하늘씨는 "늘 준비돼 있는 게 자신감"이라고 인터뷰하고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자신의 사랑하는지를 알았을때 외적으로 표현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 대해 "남녀 모두 피부에 관심이 많은데, 건조하거나 탄력을 잃었을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하늘씨는 "한국의 트랜드에 대해 감사하고 K-뷰티에 더욱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고 기대를 나타내고 "쉴때 긴장감을 갖지 않고 에너지를 많이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하늘 배우

이어 전소민 배우도 "자신감은 믿음에서 나온다. 내외적으로 괜찮은 사람이라는 믿음에서 자신감이 나온다. 그런데 투자를 통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름다움에 대해 "제가 생각하는 것은 추상적일수 있지만 '사랑'"이라고 언급했다.

전소민씨는 "'울쎄라'는 외적인 자신감을 높여준다. 항상 가까이 접한다"며 "자신감에 훨씬 더 도움을 준다"고 자랑했다.

배우 이민호씨는 "아름다움의 정의는 자연스럼이다. 대자연 등을 볼때 감탄한다. 본인만이 갖고 있는 것이 아름다움"이라고 답했다. 이민호씨는 "피부관리는 부지런하지는 않지만 매일 메이컵을 하다보니 세안을 하고 기본적으로 팩을 통해 촉촉함을 항상 유지하려 노력한다"고 말했다.

한편 멀츠 에스테틱스 亞太는 기업 차원서 'Merz Aesthetics Serendipity Journey™ X Confidence Beyond the Frame'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서 진행하는 '컨피던스 투비(Confidence to be)' 캠페인의 亞太버전으로 아름다움에 대한 사회적 기준으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개발하는 여정을 지지하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사람들 개개인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정의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기 위한 탐구를 지속하고 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에서는 '뷰티플 프라미스(Beautiful Promise)' 라는 이름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글로벌, 亞太와 함께 획일적인 아름다움과 패스트 뷰티에 경도되지 않는 건강한 의료 문화와 소비자 인식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저작권자 © 데일리메디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정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많이본 뉴스
여백
여백
https://www.kpbma.or.kr/
bannerManager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