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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서울본부, 지역사회 연계 취약계층 식료품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 펼쳐 

▲(오른쪽서 세번째)이미선 본부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본부(본부장 이미선, 이하 서울본부)은 6일 갑진년(甲眞年) 새해를 맞아 송파구 관내의 생활고를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서울본부는 가락본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에게 식료품(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서울본부는 2019년 9월 송파구 사옥 이전 후 관내 가락본동 주민센터와 연계해 어려운 이웃에게 식료품과 생활용품 등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추진해왔다.

이미선 서울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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