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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대한작업치료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이지은 대한작업치료사협회장과 김지현 부회장, 김복희 사무국장이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와 대한작업치료사협회(회장 이지은)는 6월 7일(금) ‘의료기사 직무 전문성 확보를 위한 특화 교육의 개발 및 보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공의료기관 작업치료사 특화 교육 협력, 국민건강 향상을 위한 학술 협력 등을 함께 해나가기로 했다.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의식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작업치료사 특화 교육을 개발하고 보급할 예정이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는 교육 홍보를 적극 지원하고, 전문강사 추천 및 보수교육 평점을 부여하는 등 교육 참여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

특히 기존 의료기사 교육은 민간 보수교육에 의지해 공공의료기관의 특성을 반영하기에 한계가 있었는데, 이번 협약으로 공공성을 고려한 작업치료사 맞춤형 역량 교육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오영아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 “공공의료기관 작업치료사의 책임성과 임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문성 있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지은 대한작업치료사협회장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의 의료기사직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공공의료기관 작업치료사의 교육 기회가 확대됐다”며, “상호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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