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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24년 공공보건의료 간호부장 포럼' 개최
▲공공보건의료 간호부장 포럼 교육생들이 보건복지부 박혜린 간호정책과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6월 13~14일 서울 레스케이프호텔에서 전국 공공의료기관 간호부장 40명을 대상으로 '2024년 공공보건의료 간호부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간호관리자로서 정부 정책과 보건의료이슈를 이해하고조직 관리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간호부장포럼에는 국립대병원, 국립병원, 지방의료원 및 적십자병원, 서울시립병원, 근로복지공단 병원, 노인병원 등 전국 공공의료기관 40개소의 간호부장들이 참석하였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4년 간호정책 현황과 추진방향 ▲의료기관 ESG 적용 우수 사례 ▲간호부장을 위한 조직 내 갈등해결 전략 수립하기 ▲사례로 알아보는 간호부장을 위한 인사노무관리 ▲간호부장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간호사 역량 강화 방안 도출하기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날 교육에는 보건복지부 박혜린 간호정책과장이 참석해 정부의 간호정책 방향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중앙의료원 주영수 원장은 “제도적 뒷받침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공공의료 현장과 지원조직, 그리고 정부가 공감대를 가지고 적극 협력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간호부장 뿐 아니라 다양한 직급별 리더십 교육을 강화하여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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