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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24년 신규 선발 공중보건장학생 대상 교육-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공중보건장학을 위한 특례법'에 따라 올해 신규 선발된 공중보건장학생 대상으로, 7월 8일(월)과 9일(화) '2024년 공중보건장학생 입문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공중보건장학생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인지하고 공공보건의료 현황과 특성을 이해하여, 필요한 역량 향상 및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주요 내용은 ▲우리나라 공공의료의 현황 ▲우리나라 공공보건의료 정책 환경과 과제 ▲공공보건의료 분야 선배와의 만남 ▲공중보건장학제도 살펴보기 ▲소통과 협력을 위한 워크숍 ▲디지털 헬스케어 특강 ▲장학증서 수여식으로 구성되었다.

‘공공보건의료 분야 선배와의 만남’ 시간에는 공중보건장학생 출신의 박찬병 부안군보건소장과 김완숙 前국립재활원 간호과장이 연자로 참석하여, 지난 약 40년간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지내온 경험과 후배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을 전했다.

특히,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김지연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이 참석하여 이번 교육에 참석한 공중보건장학생 총 63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다가오는 7월 23일(화)~24(수)에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선발된 기존 공중보건장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공중보건장학생 특성화 교육'이 개최될 예정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오영아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 “공중보건장학생으로 선발된 이후 공공보건의료기관에 의무복무하기까지 이들이 현장에서 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언급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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