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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21일 12시 기준 종로구 대학병원 낮병동발 누적 확진자 총 11명

2명(지표환자 포함)-종사자 1명-보호자 3명-방문자 1명-종사자가족 4명
노량진 임용단기학원발 누적 확진자 총 69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1월 21일 12시 기준 "서울 종로구 대학병원 낮병동과 관련 11월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라며 "구분해보면 환자 2명(지표환자 포함), 종사자 1명, 보호자 3명, 방문자 1명, 종사자가족 4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노량진 임용단기학원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5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9명이다.

구분해보면 수강생 66명(+57), 학원 관계자 2명, 수강생 가족 1명(+1)이며 추정감염경로는 인천 남동구 가족 및 지인→동작구 임용고시학원 수강생·강사·가족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3명, 인천 5명, 광주 2명, 경기 19명, 강원 1명, 충북 1명, 충남 1명, 전북 6명, 전남 1명이다.

서울 마포구 유학생모임과 관련 11월1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다. 모임참석자 8명(지표환자 포함)이다.

수도권 동창 운동모임과 관련 11월19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다. 추정감염경로는 모임참석자→가족→가족이 방문한 사우나→방문자의 지인이다.

서울 서초구 사우나와 관련해 11월17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1명이다. 추정감염경는 사우나 방문자→방문자가 이용한 휘트니스→이용자의 가족이다.

서울 강서구 소재 병원과 관련해 11월16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8명이다. 추정감염경로는 병원 종사자가 방문한 식당으로 추가전파다.

서울 도봉구 청련사와 관련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9명이다. 구분하면 신도 13명(지표환자 포함, +1), 가족 및 지인 16명(+4)이다.

인천 남동구 가족 및 지인과 관련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1명이다. 구분해보면 가족 3명(지표환자 포함), 지인 관련 12명(+3), 음식점 관련 26명(+9)이다. 추정감염경로는 지표환자→방문한 음식점→방문자의 지인모임→다중이용시설·고시학원이다.

11월20일 기준 29명(전일보도자료 40명 중 노량진 임용학원관련 11명 별도집계)

수도권 중학교/헬스장과 관련 격리 중 1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0명이다.

충남 아산시 선문대학교와 관련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구분하면 학생 16명(지표환자 포함, +2)이며 추정전파경로는 보령 펜션 여행(지표환자 포함)→학교 친구다.

전북 익산시 대학병원과 관련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구분해보면 의료진 3명(지표환자 포함, +2), 환자 8명(+1), 간병인/보호자 3명이다.

전남 광양시 소재 PC방과 관련 11월1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0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1명이다. 구분해보면 방문자 3명(지표환자 포함), 종사자 3명, 가족 및 지인 11명, 기타 4명이다. 지역별로는 전남 17명, 서울 3명, 광주 1명이다.

경북 김천시 김천대학교와 관련 11월1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구분해보면 학생 9명(지표환자 포함), 의료기관 관련 1명이다. 추정감염경로는 김천대학교 학생 실습→의료기관 추가 전파다.

경북 청송군 가족모임과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2명이다. 지역별로는 경북 27명(+3), 충남 2명, 대구 2명, 서울 1명이다.

경남 창원시 친목모임과 관련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8명이다. 이는 모임참석자 5명(+1), 동료 2명, 가족 8명, 지인 1명, 기타 12명(지표환자 포함, +4)이다.

중대본은 일상 속 집단감염 연쇄 전파 사례를 소개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첫 사례는 수도권 중학교/헬스장 관련 집단감염 사례로서 10월 25일 지표환자가 확진됨에 따라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표환자의 가족이 회원인 헬스장A에서 추가 전파 발생했다.

헬스장A의 회원이 근무 중인 연구센터에서 추가 전파 발생했으며 연구센터 직원이 회원인 헬스장B에서 추가 전파 발생했다.

헬스장B의 회원이 참석한 독서모임에서 추가 전파가 발생해 총 87명이 확진됐다.(11월19일 기준).

두 번째 사례는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 관련 집단감염 건으로 10월 18일 지표환자가 확진됨에 따라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표환자의 가족이 간병인으로 있었던 남천병원에서 추가 전파 발생했다.

남천병원 입원자가 전원된 오산메디칼재활병원에서 추가 전파 발생했으며 지표환자의 가족이 이용한 어르신주간보호센터에서 추가 전파 발생했다.

어르신주간보호센터 내 확진자 가족의 직장인 아이사랑어린이집에서 추가 전파 발생했으며 아이사랑어린이집 원생의 가족이 만난 지인의 직장인 금호노인요양원에서 추가 전파가 발생해 총 166명이 확진됐다.(11월18일 기준).

이인선 기자  eipo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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