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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모범기관 '2021년 장기요양 청구그린(Green)기관'330곳 선정

청구 모범기관인 ‘장기요양 청구그린(Green)기관’선정, 발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장기요양기관의 올바른 청구문화 확산을 위해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적정하게 청구하는 청구그린(Green)기관을 300곳에서 30곳을 확대한 330곳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청구그린(Green)기관 330곳은 급여비용 조정 및 환수 미발생 등 자격기준 5개 항목을 충족하는 기관 중, 청구상담봉사자 상담활동 실적 등 합산점수 상위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새로 선정되는 그린기관은 2020년 12월말 기준으로 전체 3만5000여개(급여종별) 청구기관 중 상위 1%에 속하는 최상위 우수 기관으로 재가기관(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48곳, 시설기관(주야간, 단기보호 포함) 24곳, 총 72곳이다.

공단은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에게 매월 청구 참고자료 및 공단운영 현황 등을 포함한 나눔자료를 발송하고 홈페이지 홍보, 청구그린기관 현판수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신규개설기관 청구방법 설명회’ 교육 강사 지원 및 서비스 모니터링 멘토 참여 등 역할 확대를 통해 기관청구 업무 능력이 상향평준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공단은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된 기관 명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http://www.longtermcare.or.kr) 기관검색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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