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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마데카솔, 야구 꿈나무들에게 휴대용 구급가방 전달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파우치 형태의 휴대용 구급가방 3400개 전달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수익금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 전개

▲9일 서울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된 전달식. 동국제약 서호영 상무(왼쪽)와 한국리틀야구연맹 박원준 사무총장(오른쪽)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지난 9일, 야구 꿈나무를 위해 (사)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유승안)에 구급용품이 담긴 파우치 형태의 휴대용 구급가방 3400개를 전달했다.

서울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은, 동국제약 서호영 상무와 한국리틀야구연맹 박원준 사무총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구급가방은 어린 선수들이 언제나 간편하게 상비할 수 있도록 휴대용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마데카솔연고(의약외품), 마데카습윤밴드, 밴드케어플러스 디펜스벅스(진드기∙모기기피제), 마데카더마쉴드선에센스(자외선차단제) 등의 용품들을 담고 있다.

한국리틀야구연맹 박원준 사무총장은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국제대회 및 전지훈련 등이 취소되며 어린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뛸 기회가 적었는데, 올해에는 경기나 훈련이 차질없이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며, “매년 야구 꿈나무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세심하게 지원해 주고 있는 동국제약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2011년부터 한국리틀야구연맹의 전력 강화 훈련 및 국제 대회, 국내 경기 등에 구급함과 야구용품 등을 후원해 왔다. 2019년부터는 ‘마데카솔 대상’과 ‘마데카솔 모범상’을 제정해 우수팀에게 시상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리틀야구연맹 이외에도 상처치료제 ‘마데카솔’ 브랜드의 수익금으로, 국립공원공단, 녹색어머니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초등학교골프연맹 등에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관욱 기자  car2080@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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