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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어린이의 ‘꿈’과 ‘미래’ 응원

서울 압구정초 4학년 박형근 ‘우애의 라면’, 중앙일보 그림 대회서 동성제약 특별상 수상

▲특별상 동성제약 부문 수상작, 서울 압구정초등학교 4학년 박형근 어린이 ‘우애의 라면’]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2021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 협찬사로 참여했다. 지난 22일 중앙일보 서소문 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동성제약은 특별상 시상을 가졌다.

특별상 동성제약 부문은 서울 압구정초등학교 4학년 박형근 어린이가 수상했다. 박 어린이의 ‘우애의 라면’은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동안 엄마가 끓여 주신 라면을 형과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을 개성 있게 표현했다.

이번 시상식에 참석한 동성제약 마케팅본부 오두영 이사는 “이번 대회에 우수한 작품을 출품한 모든 어린이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우수한 작품들을 보며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다고 느껴졌다. 이번 대회가 어린이를 소중하게 여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성제약은 지난 1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강원도에 의약품을 기부했으며, 지난 6월 10일에는 강동구청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참여로 서울시장 유공 표창을 수상하는 등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1회 2021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한 행사다. ‘어린이를 소중하게’라는 표어로 지난 4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5세부터 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633점이 출품됐으며, 64점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이인선 기자  eipo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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