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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원주 본원 1동 16층 접촉지 근무자 69명 2주 격리 조치

지난 17~18일 코로나 확진자 2명이 나온 심평원이 해당 직원이 근무한 원주 본원 1동 16층 접촉지 근무자 69명에 대해 격리 조치를 취하는 등 발빠른 방역에 나서고 있다.

20일 심평원에 따르면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이후 지난 19일까지 본원 1동 근무자 1200명을 포함해 2동 직원 218명 등 총 1418명에 대한 전수검사에 돌입했다. 검사 결과 20일 현재 양성 판정 받은 직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확진자가 나온 1동 근무자 중 밀접접촉자로 의심되는 69명에 대해서는 2주 기간의 격리 조치를 취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확진자 발생이후 마스크 쓰기 권고 등 기본적인 방역 강화 대책을 펼치고 있다"며 "공식적인 다중 행사는 당분간 연기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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