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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컨슈머헬스케어 법인 영업직원 '자살'...GSK,"경찰 조사에 협조중에 있다"

GSK는 4일 지난 3일 벌어진 GSK컨슈머헬스케어 법인의 영업직원 자살 사건에 대해 "안타깝다. 경찰의 조사에 최대한 협조를 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GSK 관계자는 이날 "안타까운 소식"이라며 "사고 경위 등에 대해 외부서 조사 진행중에 있다. 회사도 참고인으로서 최대한 협조를 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정황에 대한 정보가 없어 언급하기 곤란하다"면서 말을 아꼈다.

이 관계자는 "일단 유가족분들에게 애도를 전하고 회사도 최대한 도움을 드릴 것"이라며 "구체적인 언급할 것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보통 사건에 대해 경찰이 나와서 조사를 하는 것이라 통상적인 과정이며 조사 결과가 나와 봐야 할 것 같다"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그러면서 자살 보도는 예민한 부분이어서 추측성 정황 보도는 자제를 주문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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