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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창립 55주년 기념식서 장애인 특화차량 제작 지원금 기탁


55주년 맞아 새로운 협회歌 발표

▲(사진 좌측부터 장애인특화차량)서울관악구보건소, 제주서귀포보건소, 서울양천구보건소, 광주서구보건소, 광주남구보건소 순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7일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건협 창립 55주년 기념행사에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장애인 특화차량 제작 지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건협은 지난해 2개 보건소(서울송파구보건소, 서울은평구보건소 차량 각 1대)를 시작으로 올해는 서울관악구보건소, 서울양천구보건소, 광주서구보건소, 광주남구보건소, 제주서귀포보건소에 총 5대의 장애인 특화차량 제작을 지원했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이번 제작된 장애인 특화차량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재활사업 수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을 발굴, 더욱 확대하여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건강검진전문기관으로서 의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26만 여명에 대한 사회공헌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장학사업, 도서기부 등 대국민 후원사업을 실시했다.

한편 이날 새롭게 제작한 협회歌(부제: 밝은 내일 있는 그곳)를 발표했다.

협회의 비전을 진취적이며, 희망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표현한 협회가는 전문 작곡가의 멜로디와 작사공모전을 통해 429:1 이라는 경쟁을 뚫고 선정된 가사를 결합해 완성한 것이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 가사는 전 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것이라 더욱 뜻 깊다. 향후 100년 후에도 건협 협회가가 자랑스럽게 불러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가는 원곡인 오케스트라버전 외에도 피아노버전, 팝버전, 락버전으로 새롭게 편곡되어 연말 내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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