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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술수출 실적 탑 '알테오젠'...약 1조6190억원 규모 계약 체결 


15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약바이오산업 2019년 기술 수출 실적 발표

지난해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계 중 기술수출 실적 탑에 등극한 곳은 '알테오젠'인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발표한 제약바이오산업 2019년 기술 수출 실적에 따르면 1위는 '인간히알로니다제'를 기술 수출한 알테오젠으로 약 1조6190억원 규모의 바이아웃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브릿지바이오'로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에 특발성폐섬유증 기술을 수출해 약 약 1조5183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3위는 '큐라티스'이며 '성인 청소년 결핵백신'기술을 인도네시아 국영기업 바이오파마에 약 1조2천억원 규모의 계약을 기록했다.

4위는 유한양행으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기술을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에 약 1조53억원 규모의 계약 상사시켰다.

5위는 면역항암제 기술을 중국 '심시어'에 약 9393억원을 수출한 '지아이이노베이션'이 등극했다.

6위는 'NASH치료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기술을 미국 길리어드사이언스에 기술 수출한 '유한양행'으로 나타났다.

7위는 뇌전증 기술을 스위스 아벨테라퓨틱스에 약 6100억원 규모의 기술 수출한 'SK바이오팜'으로 확인됐다.

8위는 '레고켐바이오'로 미국 밀레니엄 파마슈티컬에 황체-약물 복합체 원천기술을 약 4500억원에 계약 체결했다.

9위는 '티움바이오'로 이탈리아 키에지에 TGF-B약 폐질환 기술을 약 827억원에 계약 체결해 수출을 진행했다.

10위는 '프랑스 떼아오픈이노베이션'에 OLX301A 황반변성 기술을 약 800억원에 수출한 '올릭스'로 나타났다.

11위는 일본에 CT-G20 비후성심근증(HCM) 기술을 약 283억원에 수출한 '셀트리온'이 차지했다.

각각 12위, 13위에 등극한 GC녹십자는 총 계약 규모를 비공개로 처리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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