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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의약품 수입실적 상위 1위 '한국화이자제약' 4억3814만8천달러...수입 품목 1위 '아바스틴주'  


식약처, 3일 의약품 수입실적 상위 10개 제약사와 품목 집계 결과

◆의약품 수입실적 상위 10개 업체

작년 의약품 수입실적 상위 1위 제약사는 한국화이자제약으로 수입액은 4억3814만8천달러로 나타났다. 수입실적 상위 1위 품목은 한국로슈 '아바스틴주'9062만2천달러 규모 인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의 의약품 수입실적 상위 10개 제약사와 품목에 따르면 2위는 한국엠에스디 4억3072만9천달러, 한국노바티스 3억542만1천달러, 한국로슈 2억9601만6천달러, 한국아스트라제네카 2억1741만6천달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2억1570만1천달러, 바이엘코리아2억1218만3천달러, 글락소스미스클라인 1억6790만9천달러, 한국얀센 1억4888만1천달러, 한독 1억4078만5천달러 순이다.

수입실적 상위 10개 품목에 따르면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 '비리어드정' 5666만1천달러, 한국화이자제약 '리피토정10mg' 4938만달러, 노보노디스크제약 '삭센다펜주6mg/ml' 4732만9천달러, 한국애브비 '마비렛정' 4512만7천달러, 한국엠에스디 '조스타박스주' 4461만5천달러,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트라젠타정' 4420만3천달러,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타그리소정80mg' 4358만6천달러, 바이엘코리아 '아일리아주사' 3848만4천달러, 한국비엠에스제약 '바라크루드정0.5mg' 3696만2천달러 순이었다.

한편 같은 기간 의약품 수입액은 69억751만달러로 2018년 65억 134만달러 대비 6.2% 증가했으며 국가별로는 미국 9억 2834만달러, 중국 8억 4866만달러, 독일 8억 1149만달러 등의 순이었다. 이 중 바이오의약품은 13억 3672만달러로 2018년 12억 1358만달러 대비 10.1% 증가했다.

연도별 의약품 수입실적에 따르면 2015년 49억 5,067만달러→2016년 56억 3632만달러→2017년 55억 7967만달러→2018년 65억 134만달러→2019년 69억 751만달러이었다. 2019년 의약품 수입액 원화 환산금액은 8조 549억원이었다.

연도별 바이오의약품 수입실적에 따르면 2015년 7억 3,822만달러→2016년 9억 1139만달러→2017년 10억 4235만달러 →2018년 12억 1358만달러→2019년 13억 3672만달러이었다.

◆수입실적 상위 10개 완제약 품목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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