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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코로나19 백신・치료제・진단시약 개발・제품화 지원에 내년 256억 편성

식약처는 코로나19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코로나19 백신・치료제, 진단시약 등의 개발과 제품화 지원 및 신속한 국내 공급 등을 위해 2021년도 예산안 256억원을 편성했다.

편성 예산은 ▲백신·혈장치료제 등 국가검정 장비 보강 및 시험실 신축, ▲감염병 체외진단 의료기기 품질·성능검사 전용 시험실 설치, ▲마스크 등 의약외품 유통단계 모니터링 및 올바른 사용법 홍보, ▲백신·치료제·마스크 등 방역물품 허가·심사 평가기술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진영 식약처 차장은 코로나19 백신 개발 현황 및 생산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9월 10일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경상북도 안동시 소재)를 방문한다.

▲이날 양진영 식약처 차장이 SK바이오사이언스를 방문했다,.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는 아스트라제네카사(社)-제너연구소, 노바백스 등의 코로나19 백신의 글로벌 생산·공급에 참여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공급을 위해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고 있다.

식약처는 안전하고 효과 있는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전담심사팀을 운영해 허가·심사 및 국가출하승인 등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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