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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12시 기준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58개 병원 416명 환자에 공급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12시 기준 코로나19 치료제인 ‘렘데시비르’를 현재까지 58개 병원 416명의 환자에게 공급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치료제 및 진단기술 개발 연구 등을 지원하기 위해 코로나19 바이러스 자원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단기술 연구(96건), 백신 및 치료제 연구(54건) 등 활용 목적으로 총 154개 기관에서 신청해 현재까지 142개 기관에 분양을 완료했다.

신청기관 154개 기관 분양목적은 백신 및 치료제 연구(54개 기관), 진단기술 연구(96개 기관), 정도관리(2개 기관), 기타(2개 기관)이며 국공립연구소 18건, 대학 및 비영리기관 57건, 민간영리기관 67건이다.

향후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신 및 치료제 연구 등에 활용을 원하는 기관의 신청을 받아 분양할 예정이다.

이인선 기자  eipo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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