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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등 원안 의결...내달 3일 제4기 노인약료 개강

제2차 상임이사회 주요 안건 심의·의결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6일 대회의실에서 제2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사업 및 이사회 상정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제4기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기초1를 3월3일부터 5월12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제4기 노인약료 과정은 기초 1~2, 심화 1~2 각 10주 총 40주로 편성했으며, 40주 과정을 모두 이수하면 서울시약사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수강자격은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이며, 서울시약사회 사무국(581-1001)으로내주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10만원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대만 대북시약사공회와 정기 교류도 오는 25일 오후 7시 온라인 화상을 통해 교류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는 대북시약사공회 장문정 신임이사장과 임원, 서울시약사회 회장단과 신년 상견례를 비롯해 돈독한 우정을 확인하는 선물 교환식도 가질 예정이다.

이어 사랑의장기운동본부 업무협약 연장, 약국 행정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제작,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등을 원안 의결했다.

이밖에 2020년도 최종이사회 결과, 제3기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심화2 결산, 2020년도 온라인 보충교육 결산 등을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상임이사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다시 보니 반갑다”며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회원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임원들이 솔선수범에서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임이사회에 앞서 나경원 서울시장 예비후보(국민의힘)는 서울시약사회를 방문해 한동주 회장 및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경청했다.

이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나경원 서울시장 예비후보, 서정숙 국회의원, 김승희 전 국회의원, 최미영 정책특보가 자리했다.

이인선 기자  eipo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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