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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17~18일 직원 2명 코로나 확진...근무 본원 1동 16층 격리    

정부의 코로나 19 4단계 방역대책이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코로나 확진자 2명이 나와 가족간 감염에서 시작된 확산 양상이 관으로 번져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19일 심평원에 따르면 지난 17일에 이어 18일 양일간 원주 본청 1동 16층에 근무한 직원 2명이 코로나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에 16층은 격리에 들어갔고 이들 직원과 이전 밀접 접촉자 등에 대한 전수 검사에 돌입한 상태다.

검사결과 일부는 음성으로 나왔으며 계속해서 접촉자에 대해 검사를 이어가고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확진자 1명은 가족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경로를 파악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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