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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⑤]지난 7년 한국노바티스 '졸레어주사' 이상사례, 두드러기 76건 등 총 494건 발현

지난 7년간 한국노바티스의 알레르기성 천식약 '졸레어주사(오말리주맙)'의 이상사례는 두드러기 76건(15.3%)이 보고되는 등 총 494건이 발현됐다.

30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2013년~2019년까지 집계한 총 494건의 '졸에어주사'의 이상사례 보고건수에 따르면 두드러기 76건(15.3%), 가려움증 31건(6.2%), 효과없는 약 31건(6.2%), 치료반응감소 30건(6%), 부적절한 약물투약 스케줄 22건(4.4%)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2013년 9건, 2014년 8건, 2015년 6건, 2016년 6건, 2017년 13건, 2018년 92건, 2019년 138건이었다.

보고원별로는 제조수입업체 225건(82.72%), 지역센터 44건(16.18%), 보고구분별 156건(57.35%), 정보없음 77건(28.31%), 조사연구 32건(11.76%)이었다.

성별로는 여성 144건(52.94%), 남성 84건(30.88%), 정보없음 44건(16.18%), 연령별로는 19~64세는 154건(56.62%), 정보없음 89건(32.72%), 65세 이상 19건(6.99%)이었다.


이인선 기자  eipo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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