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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생산액 1위 '한미약품' 1조139억원-제품 1위 셀트리온 ‘램시마주100mg’ 1087억원


100억 이상 생산 신약 '케이캡정[(구)씨제이헬스케어]-카나브정(보령제약)-제미글로정(엘지생명과학)-놀텍정(일양약품)-듀비에정(종근당)-펠루비정(대원제약)

◆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20개 제약사

작년 완제약 중 전문약의 생산액 규모는 16조 6180억원 가운데 생산실적 1위는 한미약품이었고 제품별로는 셀트리온의 ‘램시마주100mg’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식약처에 따르면 기업별 생산실적 상위20위 제약사는 ‘한미약품’이 1조 139억원을 생산해 2018년(9,075억원) 대비 11.7% 증가하며 전년에 이어 1위를 유지했고, 그 뒤로 ‘종근당’ 8561억원, ‘대웅제약’ 7392억원, ‘녹십자’ 6820억원, ‘셀트리온’ 5926억원, 씨제이셀스케어 5891억원, 유한양행 5184억원, 엘지화학 4753억원, 제이더블유중외제약 4604억원, 동아에스티 4346억원, 일동제약 3979억원, 대웅바이오 3651억원, 한독 3642억원, 보령제약 3422억원, 동국제약 3297억원, 대원제약 3070억원, 제일약품 3021억원, 삼진제약 3014억원, 한림제약 2820억원, 휴온스 2695억원 순이었다.

생산실적 상위 20개 전문약 품목별로는 셀트리온의 ‘램시마주100mg’가 1087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로 한독 ‘플라빅스정75mg’ 959억원, 녹십자 ‘알부민주20%’ 864억원, 종근당 '종근당글리아티린연질캡슐' 793억원, 녹십자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5%' 759억원, 셀트리온제약 '고덱스캡슐' 733억원, 대웅제약 '아리셉트정10mg' 732억원, 대웅바이오 '글리아타민연질캡슐' 709억원, 메디톡스 '메디톡신주' 660억원, 녹십자 '헌터라제' 629억원, 셀트리온 '트룩시마주' 591억원, 삼진제약 '플래리스정' 587억원, 대한약품공업 '대한멸균생리식염수' 552억원, 대웅제약 '아리셉트정5mg' 535억원, 씨제이헬스케어 '케이캡정50mg' 534억원, 에스케이케미칼 '조인스정200mg' 523억원, 한미약품 '아모잘탄정5/50mg' 509억원, 제이더블유중외제약 '리바로정2mg' 499억원, 에스케이플라즈마 '에스케이알부민20%주' 480억원, 녹십자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프리필드시린지주' 461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생산실적 상위 20개 완제약 품목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램시마주100mg’가 1087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로 한독 ‘플라빅스정75mg’ 959억원, 녹십자 ‘알부민주20%’ 864억원, 종근당 '종근당글리아티린연질캡슐' 793억원, 녹십자 '아이비글로불린에스엔주5%' 759억원, 셀트리온제약 '고덱스캡슐' 733억원, 대웅제약 '아리셉트정10mg' 732억원, 대웅바이오 '글리아타민연질캡슐' 709억원, 메디톡스 '메디톡신주' 660억원, 녹십자 '헌터라제' 629억원, 셀트리온 '트룩시마주' 591억원, 삼진제약 '플래리스정' 587억원, 대한약품공업 '대한멸균생리식염수' 552억원, 대웅제약 '아리셉트정5mg' 535억원, 씨제이헬스케어 '케이캡정50mg' 534억원, 에스케이케미칼 '조인스정200mg' 523억원, 한미약품 '아모잘탄정5/50mg' 509억원, 제이더블유중외제약 '리바로정2mg' 499억원, 에스케이플라즈마 '에스케이알부민20%주' 480억원, 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액' 470억원 순이었다.

한편 국산 신약 21개 품목이 2350억원을 생산해 전년 대비 26.4% 증가했으며 100억원 이상 생산한 품목도 6개에 달했다. 제품별로는 케이캡정[(구)씨제이헬스케어], 카나브정(보령제약), 제미글로정(엘지생명과학), 놀텍정(일양약품), 듀비에정(종근당), 펠루비정(대원제약)이다.

◆생산실적 상위 20개 전문약 품목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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