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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심평원 자본총액 4657억7936만원 중 임금비중 44.9% '2093억9610만원'

지난해 12월 기준 건강심사평가원 자본 총액은 4657억7936만원이었으며 이 중 인건비는 44.9%를 차지한 2093억9610만원으로 나타났다.

7일 진회계법인이 지난해 감사한 심평원의 재무제표 포괄손익계산서에 따르면 작년 자본 총액 4657억7936만원이며 영업비용은 3916억8327만원이었다. 구체적으로는 급여 2093억9610만원, 퇴직급여 211억4147만원, 복리후생비 12억9101만원, 소모품비 12억2129만원, 도서인쇄비 22억603만원, 광고선전비 30억2279만원, 수선비 270만원, 지급수수료 61억6604만원, 세금과공과 269억2955만원, 협회비 105만원, 보험료 8억8000만원, 임차료 67억1656만원, 피복비 9187만원, 차량유지비 1억1431만원, 여비 교통비 40억51만원, 경상개발비 242억2675만원, 교육훈련비 32억8646만원, 외주용역비 97억4250만원, 업무추진비 10억5674만원, 감가상각비 204억8952만원, 무형자산상각비 204억8952만원, 무형자산상각비 168억4269만원, 기타영업비용 328억1975만원이었다.

부채총액은 1944억4018만원으로 단기미지급금 349억9189만원, 단기미지급급비용 89억6949만원, 유동리스부채 53억5271만원, 종업원급여채무 1178억730만원 등이 포함됐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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