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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다제약물 자문약사 184명 위촉...12월까지 방문·유선 상담 약물복용 관리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주관한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위촉식에 참석해 자문약사 184명의 활발한 활동을 격려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강미선·이용화 약사 2명이 대표로 참석해 건보공단으로부터 자문약사 위촉장을 받았다.

앞으로 자문약사 184명은 관내 다제약물 복용자를 대상으로 방문과 유선 총 4회의 상담을 통해 의약품의 올바른 복용과 체계적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시약사회 장현진 부회장은 “바쁘신 약국 업무에도 다제약물관리사업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문약사님들이 현장에서 흘리는 땀은 약사직능의 미래와 국민건강권 향상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서울시약사회 장현진 부회장, 이용화·강민선 자문약사, 건보공단 서울강원본부 지선미 건강지원센터장, 정필화·박상은 부장, 박현숙 팀장, 최영미 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펀, 올해 다제약물관리사업은 대상자 기준 만성질환을 13개에서 46개로 확대하고, 관리약물 또한 종전 5개 고위험약물에서 12개 집중관리약제로 늘어난다.

천관욱 기자  car2080@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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