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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난치질환자 필수 의약품 사전구매 비축비 42억원 증액 


2020년 추경안, 제2회 추경대비 33억원 감소 5526억원 편성

▲이의경 식약처장

식약처는 코로나19 국난 극복을 위한 이번 추경에 국내 난치질환자들에게 시급히 필요한 의약품사전구매 비축비 42억원을 증액하고 공공부문 고통 분담을 위한 지출구조 조정으로 총 85억원을 감액 편성했다고 보고했다.

이의경 식약처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2020년도 식약처 소관 제3회 추경안 개요와 관련 "2020년 식약처 소관 추경안은 제2회 추경대비 33억원이 감소한 5526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증액사업은 희귀필수약센터 지원 한개 사업으로 희귀필수약 안정적 공급을 위해 비축용 의약품 구매 예산 42억원을 편성했다. 감액사업으로 HACCP제도 활성화 등 13개 일반사업에서 84억원, 기획조정관 기본경비에서 1억원 등 총 85억원을 감액 편성했다.

한정렬 기자  jrh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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